[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성은이 남편의 휴가 마지막날 밤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13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휴가 마지막날 밤! 낼 아침 제주도로 떠나는 신랑~ 휴가동안 함께 했던 모든 시간 행복했어. 각자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성은-정조국 부부와 세 아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휴가 동안 신랑, 아빠와 함께 한 가족들은 정조국을 끌어안으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앵글에5명다나오면성공한거임'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막내 아들의 귀여운 수박 먹방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성은과 정조국은 2009년에 결혼해 삼남매를 두고 있다. 현재 정조국은 제주도에서 코치 생활을 김성은은 서울에서 아이들을 키우며 주말 부부로 지내고 있다. 현재 부부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