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예슬이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의 계속되는 폭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남자친구와의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한예슬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미니 원피스를 입고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작은 얼굴과 긴 팔다리로 우월한 비율을 자랑한 한예슬은 굽 없는 운동화를 신고도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슬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에서 김용호가 폭로한 남자친구의 호스트바 출신 의혹, 버닝썬 마약 여배우설, 미국 LA 룸살롱 출신 루머 등에 대해 직접 부인하면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하지만 지난 13일 김용호는 "한예슬의 해명은 거짓"이라고 주장하며 각종 의혹에 대해 재반박했다. 또한 제보자의 녹취록과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폭로를 이어갔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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