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상아가 단독주택의 고충을 전했다.
이상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징글징글"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단독주택을 청소 중인 이상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렬한 햇빛에 모자를 착용한 채 편안한 옷을 입고 청소 중인 이상아. 벌레, 거미줄과 사투 중이다.
이상아는 "벌레 떨어진거 쓸고 거미줄 매일 떼어내느라 사투고 내 몸이 다 근질 거려"라면서 "퇴치기 청소는 어케하냐, 별 걸 다 하네"라며 단독주택 관리의 고충을 전했다.
최근 단독주택으로 이사한 이상아는 미니 텃밭을 만드는 등 자신의 SNS를 통해 단독주택에서의 일상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 과정에서 이상아는 집 크기가 화제가 되자 "작은 전원주택. 으리으리 노노. 20평이나 좁아져서 죄다 버리고 있는 판국"이라며 해명했다.
한편 이상아는 지난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하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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