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열심히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직 헬스트레이너 현 매니저님 운동 수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 중인 홍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녀는 트레이너의 지도에 따라 열심히 동작을 수행 중이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55 사이즈 옷을 입게 됐다는 홍현희는 한층 여리여리해 진 뒤태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영상을 본 팬들은 "뒷모습이 마치 배우 한지민인 줄" "다이어트 멈춰라, 너무 말랐다" "뒤태 미녀다" "뒷모습 만으로는 누군지 모르겠다" "뒤태까지 너무 여리여리해졌다" 등의 격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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