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도 20홈런 고지에 올라섰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타티스 주니어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1회초 선제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2아웃 이후 3번타자 매니 마차도의 2루타로 찬스를 만들었고, 상대 선발 투수 치치 곤잘레스를 상대한 타티스 주니어는 초구 한가운데 직구를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큼지막한 2점 홈런으로 연결시켰다.
타티스 주니어의 올 시즌 20호 홈런이다. 이 홈런으로 타티스 주니어는 메이저리그 전체 홈런 순위 단독 2위를 유지했다. 1위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2홈런)다. 게레로 주니어와는 이제 2개 차이. 또 내셔널리그 타자 중에 20홈런 고지에 오른 것은 타티스 주니어가 시즌 첫번째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