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귀농 일상을 전했다.
16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rom yeoju 출출한 오후 간식타임 오늘 아침에 닭장에서 주운 따끈한 달걀+직접 기른 들깨로 짠 기름 둘러 후라이 했어요(소금 한꼬집 추가) 무농약, 친환경, 유기농 라이프는 할 수만 있다면 온가족에게 축복인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주로 귀농한 부모님 댁에서 닭장에서 주운 신선한 달걀로 후라이를 해서 간식으로 즐기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서현진은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