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채정안과 정소민이 띠동갑 케미를 보였다.
채정안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첫방은 영원이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소민과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하게 사진을 찍은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다. 얼굴을 나란히 맞댄 두 사람은 친구라 해도 믿을 얼굴합을 자랑한다. 12살 나이차가 믿기지 않는 채정안의 동안 미모도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배우 채정안과 정소민은 이날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한다. '월간 집'은 집에서 사는(live) 여자와 집을 사는(buy) 남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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