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도심 추격 스릴러 영화 '발신제한'(김창주 감독, TPSCOMPANY·CJ ENM 제작)의 주연 조우진이 오는 18일 오전 7시 15분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생방송에 출격해 입담을 과시한다.
'발신제한'에서 의문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고 위기에 빠진 은행센터장 성규 역을 맡은 조우진이 내일(18일) 오전 7시 15분부터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생방송으로 출연한다.
조우진은 '발신제한'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첫 단독 주연을 맡은 소감, 화기애애했던 배우들의 찰떡 호흡까지 풍성한 영화 이야기를 재미있는 입담으로 전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열혈 홍보에 나선 조우진이 직접 들려주는 '발신제한'의 다양한 이야기는 바로 내일 오전 7시 15분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생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발신제한'은 은행센터장이 아이들을 등교시키던 출근길 아침, '차에서 내리는 순간 폭탄이 터진다'라는 의문의 발신번호표시제한 전화를 받으면서 위기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조우진, 이재인, 진경 그리고 지창욱 등이 출연했고 '터널' '끝까지 간다' '더 테러 라이브'의 편집감독 출신 김창주 감독의 첫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오는 23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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