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남편과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윤주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염둥이 둘"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윤주의 남편과 딸이 함께 농구를 하며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장윤주는 그런 두 사람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흐뭇해 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네 살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 씨와 결혼했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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