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옥빈이 위화감 없는 교복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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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김옥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생이 된 옥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고 놀이공원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옥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옥빈은 35살이지만 교복을 입은 모습이 위화감이라고는 찾기 힘든 동안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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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옥빈은 최근 종영한 OCN '다크홀'에 출연했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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