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결국 프레이타스 웨이버 공시…새 외인 찾는다[오피셜] by 나유리 기자 2021-06-23 16:40:29 2021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가 3일 서울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 5회말 선두타자 프레이타스가 중전안타를 치고 진루하고 있다. 고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6.03/ Advertisement [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키움 히어로즈가 결국 외국인 타자 데이비드 프레이타스를 방출했다.Advertisement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는 23일(수)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타자 데이비드 프레이타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키움히어로즈는 데이비드 프레이타스를 대체할 새로운 외국인 타자를 물색 중이다. Advertisement올 시즌 KBO리그에 데뷔한 데이비드 프레이타스는 43경기에 출전해 139타수 36안타 2홈런 13득점 14타점 타율 0.259를 기록했다.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