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SSG 랜더스의 최 정이 몸에 맞는 볼로 인해 2회초 수비때 교체됐다.
최 정은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서 평소대로 4번-3루수로 선발출전했으나 첫 타석에서 LG 선발 이민호의 투구에 맞았다.
최 정은 1회말 2사 1루서 볼카운트 2S에서 3구째 몸쪽 공에 배트를 휘두르려다가 멈췄는데 이 때 공이 최 정의 오른 팔뚝을 때렸다.
극심한 고통을 호소한 최 정은 1루로 달려가 주자로 뛰었지만 곧이은 2회초 수비 때 김찬형으로 교체됐다. 올시즌 12개째 사구. 통산 284번째다.
최 정은 올시즌 타율 2할8푼4리에 16홈런, 44타점을 올려 홈런 공동 2위, 타점 8위에 올라있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