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최근 '쿨썸머 에디션'을 론칭했다.
써모스 쿨썸머 에디션은 강력한 보냉 성능으로 더위 나기에 제격인 텀블러, 콜드컵, 쿨러백 등의 제품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이에 여름철 휴가나 아웃도어 활동에 유용한 '아웃도어 풀패키지'와 일상생활 또는 가벼운 야외활동에 적합한 '심플 패키지' 두 가지 구성으로 선보인다.
아웃도어 풀패키지는 여름철 자주 즐기는 캠핑 혹은 바캉스 등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7가지의 다양한 보냉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손전등 텀블러(크림밀크/밀키그린) 각 1개, ▲데일리 원터치 텀블러(멜로우핑크) 1개, ▲스탠다드 콜드컵(스테인리스) 2개, ▲스트롱 컵 타입 보온병(미드나잇블루) 1개, ▲트래블 킹 캠핑 쿨러백(미드나잇블루) 1개로 총 7개 제품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149,000원이며, 일시불 결제 시 1만 원 할인된 13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심플 패키지는 여름철 가정이나 회사, 학교 등의 데일리용 또는 일상생활이나 가벼운 야외활동을 위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손전등 텀블러(크림밀크/밀키그린) 각 1개, ▲데일리 원터치 텀블러(멜로우핑크) 1개, ▲스탠다드 콜드컵(스테인리스) 2개로 총 5가지의 제품을 10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쿨썸머 에디션에 구성된 써모스 손전등 텀블러는 유니크한 손전등 디자인의 텀블러로, 480ml 용량과 넓은 입구로 얼음을 간편하게 넣을 수 있어 여름철 자주 마시는 아이스 음료에 제격이다. 손을 직접 넣어 텀블러 내부를 꼼꼼하게 닦아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어 여름철 위생 관리에도 좋다.
여름 필수템 스테인리스 콜드컵은 진공단열 이중구조로 오랫동안 우수한 보냉력을 유지해 시원한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 무엇보다 컵 표면에 물방울이 생기는 결로현상이 발생하지 않아 외부 온도와의 차이가 심한 여름에도 깔끔한 사용이 가능하다.
이외에 아웃도어 풀패키지에 구성된 스트롱 컵 보온병은 1L 대용량 사이즈로 음료를 넉넉하게 즐길 수 있고,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과 컵으로 사용할 수 있는 뚜껑 덕분에 아웃도어 활동 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트래블 킹 캠핑 쿨러백은 짐이 많은 아웃도어 활동에 제격인 22L의 대용량 제품이다. 아이소텍 5층 단열구조로 장시간 내용물을 시원하게 보관해주며, 짐을 넣고 빼기에 쉬운 이너박스가 내장되어 편리하다.
써모스 관계자는 "쿨썸머 에디션은 우수한 보냉 효력을 통해 여름철 더위를 날려줄 써모스 베스트 라인업으로, 일상생활이나 아웃도어 활동 등 어디서든지 올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라며, "써모스는 앞으로도 고퀄리티의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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