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신주아가 걱정으로 가득한 집콕 생활을 털어놨다.
신주아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티타임..그나저나 오늘 태국은 코로나19 4000명대!!! 줄어들지를 않죠"라고 걱정을 털어놨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저택에서 차를 마시며 '집콕'하는 신주아의 모습이 담겼다.
신주아는 걷잡을 수 없이 퍼지는 태국 코로나19에 '집콕' 생활을 유지 중이다. 방콕 대저택 생활에도 걱정 뿐인 신주아의 일상이 엿보인다.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 현재 태국에서 지내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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