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다이어트 후 협찬 사진에도 자신감이 붙었다.
장영란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굿모닝♥ 일찍 출근했어요! 협찬 사진♥ 진심의 마음으로♥ 열심히 상큼하게 찍고 촬영하러 고고씽 늘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협찬 받은 장소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의 출근룩은 강렬한 핫핑크. 최근 다이어트로 57.8kg을 달성했다고 밝힌 장영란은 늘씬한 몸매로 상큼함을 배가시켰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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