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보다 더 방송인 같은 제이쓴의 자기관리 일상이 공개됐다.
제이쓴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경락 원장님이 밥 못 먹었 5959하며 주신 쑥떡♥"이라는 글로 경락 마사지를 받으러 온 일상을 공개했다.
본업은 셀프 인테리어 전문가지만 자기관리는 누구보다 철저하다. 제이쓴은 경락 마사지를 꾸준히 받는 데 이어 아랫니 치열이 고르지 못해 치아교정을 시작하기도 했다. 또한 제이쓴은 결혼 후 찐 10kg를 요요 없이 감량했다며 다이어트 꿀팁을 전하기도 했다. 제이쓴의 다이어트법은 '걸그룹 컴백 일주일 전 식단' 먹기. 제이쓴은 지난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하루 종일 자몽 하나만 먹고 버틴 날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홍현희는 "인테리어 업자가 왜 그렇게 관리하냐. 자기가 컴백을 왜 하냐"고 의문을 가져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제이쓴과 홍현희는 2019년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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