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14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와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지훈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이런 미안 나만 진수성찬이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7가지 반찬이 식탁을 채운 신혼 밥상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달걀 후라이에 케첩으로 하트를 그려 넣으며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이지훈은 1993년생 일본 국적 여성과 오는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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