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알콩달콩 잉꼬부부의 면모를 자랑했다.
심진화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6월의 마지막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내가 젤 좋아하는 6월이 또 한 번 간다. 잘가~ 6월 중 특히나 행복했던 순간의 모멘트, 원효 씨의 손편지♡"라면서 남편 김원효의 편지 일부를 올렸다.
편지 속 김원효는 "얼마 전 내가 당신에게 얘기한 대로 '난 늘 당신이 원하는 건 언제나 OK야'. 내가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도 당신이고"라고 애정을 전했다.
이어 "내가 살아가면서 사랑할 이유도 당신이고. 늘 당신이 1순위인거 알지? 앞으로 행복하게 더 살아갈 날이 많다는게 더 설레이고 궁금해집니다"라고 했다.
한편 김원효와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부부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진짜 미쳤다' 151km로 2이닝 3K 퍼펙트. ERA 20.25→3.24. 고우석 도전의 '해피엔딩'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