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알콩달콩 잉꼬부부의 면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심진화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6월의 마지막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내가 젤 좋아하는 6월이 또 한 번 간다. 잘가~ 6월 중 특히나 행복했던 순간의 모멘트, 원효 씨의 손편지♡"라면서 남편 김원효의 편지 일부를 올렸다.
Advertisement
편지 속 김원효는 "얼마 전 내가 당신에게 얘기한 대로 '난 늘 당신이 원하는 건 언제나 OK야'. 내가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도 당신이고"라고 애정을 전했다.
이어 "내가 살아가면서 사랑할 이유도 당신이고. 늘 당신이 1순위인거 알지? 앞으로 행복하게 더 살아갈 날이 많다는게 더 설레이고 궁금해집니다"라고 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원효와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부부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