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딸과 보낸 건강한 일상을 전했다.
장윤주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걷고 또 걷고. 잠시 쉬었다가 다시 걷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5살 된 딸과 함께 등산을 하고 있는 모습. 장윤주는 톱 모델답게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장윤주의 딸 역시 키 173cm인 엄마 못지 않게 길쭉 길쭉한 팔 다리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랑한다.
장윤주는 함께 등산한 딸에게 "두시간이 넘는 시간을 짜증 한번 안 부리고 정상까지 즐기며 함께해준 사려깊은 귀염둥아, 넌 진짜 멋져"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네 살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 씨와 결혼했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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