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독보적인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 매거진 '엘르 싱가포르' 7월호 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다양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송혜교는 샤워가운을 입고 누워있거나, 욕조에서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는 몽환적이고 섹시한 분위기의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또한 송혜교는 "그리고...B cut"이라며 화보 B컷도 공개했고, 팬들은 "B컷도 완벽하다" "베스트컷이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송혜교는 2년 만에 드라마 복귀작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촬영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