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다이어트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혜의 다이어트에 신경쓰는 일상이 담겨있다. 설러드와 우유를 식단으로 먹은 김지혜는 "내 사무실. 먹고 바로 눕지 말기"라며 생활 속에서도 철저하게 몸매 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김지혜는 SNS를 통해 '키는 168.5cm, 몸무게는 57kg'이라고 몸무게와 키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박준형 부부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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