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나홍진 감독이 기획, 제작한 태국의 공포 영화 '랑종'(반종 피산다나쿤 감독, 노던크로스·GDH 제작)이 오는 5일 오후 7시 30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이동진 평론가와 함께하는 GV 시사회를 개최한다.
올여름 가장 강렬한 화제작 '랑종'이 오는 5 오후 7시 30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이동진 평론가와 함께하는 GV 시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GV 시사회에는 전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랑종'의 기획과 제작은 물론 시나리오 원안을 집필한 나홍진 프로듀서가 참석하고, 온라인 화상 연결을 통해 연출을 맡은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함께하여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더불어 이동진 평론가가 이야기하는 영화에 대한 풍부한 해석이 더해질 GV 시사회는 '랑종'을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나홍진 프로듀서,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 이동진 평론가와 함께하는 '랑종' GV 시사회 예매는 오늘(1일) 낮 12시 오픈됐고, 자세한 사항은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개봉 전 관객과 먼저 만나는 스페셜 GV 시사회를 개최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는 '랑종'은 올여름 전에 없던 재미와 극강의 스릴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랑종'은 태국 산골마을, 신내림이 대물림되는 무당 가문의 피에 관한 세 달간의 기록을 그린 작품이다. 나홍진 감독이 기획 및 제작에 참여했고 '셔터'의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8일 열리는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서 전 세계 최초 공개된 이후 14일 국내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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