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가 기대감을 높이는 밴드 스틸을 공개했다.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는 이미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2'(이우정 극본, 신원호 연출) 시즌1을 통해 완벽한 합주 실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확실히 시즌1하고는 차원이 다른 실력이다"라고 밝혔던 신원호 감독의 말처럼 배우들은 오랜 기간 연습을 통해 완벽한 연주 호흡을 자랑,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스틸은 익준(조정석 분), 정원(유연석 분), 준완(정경호 분), 석형(김대명 분), 송화(전미도 분)가 밴드 연습실에서 연주에 집중하고 있는 순간을 담았다. 각자의 악기를 연주하는 이들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합주를 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다섯 친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1화 '비와 당신'과 김대명이 직접 부른 2화 '가을 우체국 앞에서'는 극의 몰입을 높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오늘(1일) 방송될 3화에서는 어떤 곡을 통해 감정을 배가시킬지 기대가 모아진다.
특히 밴드 연주 장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애청자들이 가장 좋아하고 기다리는 장면 중 하나이기도 하다. 시즌 1 종영 이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악기 연습을 해오며 실력을 업그레이드 한 '미도와 파라솔'의 열정은 익히 알려진 바. 때문에 배우들이 직접 노래하고 연주하는 밴드 장면은 매회 놓칠 수 없는 시청 포인트로 꼽히는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는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며, 1일 오후 9시에 3회가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