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매력을 발산했다.
재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th"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을 진행 중인 재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많은 카메라들에 둘러싸여 촬영 중인 재시. 익숙한 듯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수줍은 미소와 함께 다소 코믹한 표정까지 지어보는 등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올해 15살인 재시는 미스코리아 출신인 엄마를 쏙 빼닮은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현재 재시는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소통 중이다. 이 과정에서 재시는 화려한 미모 뿐만 아니라 168cm의 우월한 비율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과거 이동국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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