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매력을 발산했다.
Advertisement
재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th"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을 진행 중인 재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많은 카메라들에 둘러싸여 촬영 중인 재시. 익숙한 듯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수줍은 미소와 함께 다소 코믹한 표정까지 지어보는 등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Advertisement
특히 올해 15살인 재시는 미스코리아 출신인 엄마를 쏙 빼닮은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현재 재시는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소통 중이다. 이 과정에서 재시는 화려한 미모 뿐만 아니라 168cm의 우월한 비율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과거 이동국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