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
야옹이 작가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외출에 나선 야옹이 작가와 아들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나란히 앉아 있는 모자. 야옹이 작가는 아들에 어깨동무를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때 야옹이 작가는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야옹이 작가는 "요즘 진짜 매일 매일 우는 것 같은데 괜찮아. 괜찮아지겠지! 힘내자 꼬맹아"라고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우리 둘이서 힘내서 살아야 하는데, 하루에도 몇 번씩 무너져 내리는 마음을 다잡기가 힘들어서 미안해"라며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2018년부터 네이버에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다. 최근 야옹이 작가는 "저에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목숨보다 소중한 꼬맹이가 있다. 제 목숨보다 소중히 여기며 지켰고 여전히 지키고 있는 존재"라며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프리드로우'의 웹툰 작가 전선욱과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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