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거미가 10개월 딸 이야기를 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1일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가요계의 끝판왕' 성시경-거미와 팀을 나눠 황홀함 넘치는 '신(神)들의 전쟁'을 펼쳐졌다.
이날 거미는 "행복감이 커서 너무 좋다"며 육아 중인 일상을 언급했다.
그는 "10개월 됐다. 너무 예쁘다"고 했고, 이때 김성주는 "가수로서의 재능이 더 많아 보이냐, 배우로서의 재능이 더 많아 보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거미는 "목청이 좋고 표정이 많다"며 10개월 딸을 언급을 하며 미소를 지었다.
성시경은 "오랜만에 만났는데, 거미씨가 출산을 추천하더라. 내가 낳을 수 있는 방법은 없고, 누가 있어야지"라고 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에 거미는 "결혼부터 추천하는거다"고 했고, 장민호는 괜히 딴청을 피웠다. 그러자 임영웅은 장민호를 지목하며 "추천할 사람 한 명 더 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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