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만 임신' 박은지, LA에서 전한 임산부 고충 "손 발 부어..너무 아프다" by 정유나 기자 2021-07-02 11:42:2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임산부의 고충을 토로했다.Advertisement박은지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래 손이 이렇게 붓는거 맞죠? 손발이 너무 아프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박은지의 손이 담겨있다. 현재 18주차인 박은지는 임신의 영향으로 인해 손이 퉁퉁 부은 모습이다. Advertisement한편 박은지는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박은지는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박은지는 현재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