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임산부의 고충을 토로했다.
박은지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래 손이 이렇게 붓는거 맞죠? 손발이 너무 아프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지의 손이 담겨있다. 현재 18주차인 박은지는 임신의 영향으로 인해 손이 퉁퉁 부은 모습이다.
한편 박은지는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박은지는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박은지는 현재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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