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 박미선, 김지선, 김지혜가 뭉쳤다.
조혜련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미선 조혜련 김지선 김지혜가 모였다. 골프모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골프장을 찾은 박미선과 조혜련, 김지선, 김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골프모임 중이라는 네 사람. 함께 골프를 즐기고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초록색의 아름다운 배경 속 네 사람의 환한 미소에서 즐거움이 느껴졌다.
조혜련은 "네 명의 미인(나도 들어가도 괜찮나?)"라면서 "개그우먼들의 화끈한 골프와 입담 때문에 너무 행복해"라며 즐거운 시간을 표현했다.
한편 조혜련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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