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간미연이 교복을 입고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간미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교복. 오늘이 마지막! 역시나 또 내 무릎은 만신창이 ㅠ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교복을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올해 40세인 간미연은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동안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팬들과 지인들은 "리즈 갱신" "대체 나이를 어디로 먹은 거죠?" "진짜 학생같다" "교복이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간미연은 가수 황바울과 2019년 11월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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