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 누나 고은아 잠옷 뺏어 입었나?.."핑크가 어울리는 재롱둥이 막둥이" by 정유나 기자 2021-07-05 22:20:3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고은아가 동생 미르가 핑크색 잠옷 입은 모습에 빵 터졌다.Advertisement고은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 잠옷 없어졌다며.. 극단적...ㅋ 넌 뭘입어도 멋있어. 재롱둥이 방대표. 너무나 귀여운 것ㅋㅋㅋ핑크가 어울리는 막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르는 깜찍한 핑크색 잠옷을 입고 있는 모습. 특히 미르는 잠옷 차림으로 요염하게 허리돌리기 춤을 추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가수 겸 유튜버 미르는 누나인 배우 고은아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