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과 함께 하는 조리원 일상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발가락이 날 닮았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의 발 사진이 담겼다. 한지혜는 자신의 발을 쏙 빼닮은 딸의 모습에 행복해하는 모습. 한지혜는 이어 "발이 작고 귀엽다"며 딸의 발 사진을 연달아 게재했다.
앞서 한지혜는 딸의 얼굴을 공개하며 "이제 눈 다 떴네. 눈이 아빠 눈이랑 똑 닮았네"라며 딸이 아빠 닮은꼴이라 밝힌 바 있다. 딸이 태어나며 모든 게 새로운 초보엄마 한지혜의 벅찬 일상이 엿보인다.
한편, 배우 한지혜는 2010년 검사와 결혼, 지난달 23일 결혼 10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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