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피아노를 배우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Advertisement
제이쓴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부터 뚱땅 뚱땅 피아노 배우러 간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제이쓴은 "이루마 곡이랑 쇼팽의 즉흥환상곡도 쳐보고 싶다. 너무나 바쁘다"면서 "하고싶은거 다 하자"고 팬들에게 말했다.
Advertisement
이에 팬들이 "꿈이 너무 야무지다. 이루마라니! 현실은 '학교 종이 땡땡땡' 아니냐"고 팩폭을 날리자 제이쓴은 "자라나는 새싹 밟지 말고 응원해주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제이쓴은 최근 결혼 후 찐 10kg를 다시 요요없이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속보]'무릎십자인대 파열'은 아니다. 폰세 IL 등재 상당 기간 결장..."올시즌 내 복귀할 수 있기를" TOR 감독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