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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는 갇혀 살던 20대와는 이별을 고하고, 인생 2회차를 신나게 시작해보려는 30살 고사리 역을 맡았다. 과거의 엑스(X)부터 연하남, 남사친, 직장상사에게 동시에 구애를 받으며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은 고민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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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플레이리스트의 신작 '팽'은 '마이 퍽킹 로맨스' 백민희 감독과 '에이틴' 한수지 감독이 각색 및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의기투합해 MZ세대 시청자들의 공감과 몰입을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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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소희 주연작 '팽'은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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