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상무에서 제대한 삼성 투수 김승현이 팔꿈치 수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삼성 허삼영 감독은 7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KT위즈와의 시즌 7차전을 앞두고 "김승현이 팔꿈치 수술을 한 상황이라 전력이라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근황을 설명했다.
허 감독은 "이미 수술을 한걸로 알고 있다. 1년 반 정도 걸릴 예정이라 일단 마음 속 전력구상에서는 제외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150㎞ 중반대로 삼성 불펜에게 가장 빠른 공을 던지던 파이어볼러 김승현은 지난해 상무에서 30경기 2승1패 8홀드 1세이브 2.14의 평균자책점으로 호투했다.
하지만 올시즌은 팔꿈치 통증으로 등판하지 못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