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예슬이 팬의 선물을 자랑했다.
한예슬은 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힝 너무 감사"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예슬의 오랜 팬이 그를 위해 준비한 꽃과 손으로 쓴 편지가 담겼다.
편지에는 "안녕하세요, 에슬언니. 저는 언니 논스톱 때부터 빅!빅! 팬인 하나에요. 꽃 수업을 시작했는데 오늘 꽃이 정말 예쁘고 아름다운 언니 같다는 생각에.. 꼭 선물 드리고 싶어 용기내어 배달 왔습니다. 항상 응원할게요!"라고 적혔다.
한편, 공개 열애를 시작한 한예슬은 이후 제기된 사생활 의혹에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자신의 루머까지 속시원하게 밝혀 오히려 응원을 받은 한예슬은 SNS를 통해 일도 사랑도 열심히 하고 있는 근황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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