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재관♥’ 김경아, 주차장서 오싹한 공포에 덜덜 “주차하다 기절할 뻔” by 박아람 기자 2021-07-07 10:51:5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김경아가 주차장에서 심장이 내려앉는 경험을 겪었다.Advertisement김경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주차하다 기절할 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김경아가 촬영한 사이드미러 모습이 담겨있다. 사이드미러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한 여성의 얼굴이 보여 오싹함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김경아는 지난 2010년 개그맨 권재관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아들과 둘째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