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장영란이 SBS FiL '평생동안' 7회에서는 장영란이 중고거래에 도전한다.
8일 방송하는 '평생동안' 촬영에서 처음으로 중고거래에 도전하는 장영란은 명품가방부터 패딩, 원피스, 어린이용 영어 책 등 다양한 물건들을 잔뜩 내놓으며 넘치는 의욕을 보였다. '장영란 직거래'라는 타이틀로 의상들을 직접 입고 찍은 사진을 올리며 중고거래의 시작을 알렸다.
그간 웹 예능을 통해 탁월한 입담과 스킬로 성공적인 네고를 이끌어냈던 장영란은 "중고 거래에 나온 사람들이 나보다 훨씬 더 네고를 잘한다"며 혀를 내둘러 궁금증을 유발했다.
장영란은 중고 거래를 초초하게 기다리던 중 첫 번째 문의를 받았고, 상대방은 진짜 장영란인지를 확인하며 네고 가능한지를 물었다. 장영란은 "첫 손님이니까 네고 해주겠다"고 했지만, 상대방은 "바빠서 다음에 사겠다"고 말해 장영란을 당황케 했다.
처음부터 순탄치 않음을 예고한 만큼 장영란이 중고거래를 잘 성사시킬 수 있을지 오늘 밤 방송하는 '평생동안' 본 방송을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첫 번째 중고거래를 하기 위해 모처에 도착한 장영란 앞에 의문의 남성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장영란의 중고거래에 깜짝 등장한 남성은 누구일지, 과연 중고거래 경험이 부족한 장영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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