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cm·44kg' 진세연, 허벅지=종아리 '극세사 각선미'..늘씬하네 by 정유나 기자 2021-07-08 22:14:5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진세연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Advertisement진세연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프로필상 167cm에 44kg인 진세연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진세연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