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인플루언서 사업가 박현선이 남편 이필립과 고급 식당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Advertisement
박현선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팅 사이 남편 만나 점심데이트. 요즘 일도 많고 체크해야할 것도 많고, 회사 이전 준비도 해야하고, 신경 쓸께 많았더니 며칠 몸이 안 좋았어요. 알러지 심해지고 컨디션 조절이 안됐었는데, 남편이 몸보신 하자고 점심에 예약 딱. 엄청 먹고 튼튼해져서 돌아갑니다. 고마워요. 남편 밖에 없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이필립과 럭셔리한 식당에서 맛있게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박현선은 자신을 위해 식당을 예약해준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박현선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이필립은 연예계의 대표적인 '재벌 2세'로 손꼽힌다. 연 매출 2000억원 이상을 올리는 글로벌 IT기업 STG의 대표인 이수동 회장의 아들로도 유명하다.
박현선은 쇼핑몰 등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