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인플루언서 사업가 박현선이 남편 이필립과 고급 식당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박현선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팅 사이 남편 만나 점심데이트. 요즘 일도 많고 체크해야할 것도 많고, 회사 이전 준비도 해야하고, 신경 쓸께 많았더니 며칠 몸이 안 좋았어요. 알러지 심해지고 컨디션 조절이 안됐었는데, 남편이 몸보신 하자고 점심에 예약 딱. 엄청 먹고 튼튼해져서 돌아갑니다. 고마워요. 남편 밖에 없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이필립과 럭셔리한 식당에서 맛있게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박현선은 자신을 위해 식당을 예약해준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박현선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이필립은 연예계의 대표적인 '재벌 2세'로 손꼽힌다. 연 매출 2000억원 이상을 올리는 글로벌 IT기업 STG의 대표인 이수동 회장의 아들로도 유명하다.
박현선은 쇼핑몰 등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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