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대구=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삼성 내야수 김지찬이 수비특훈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1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1 KBO리그 롯데와 삼성의 경기가 펼쳐진다.
김지찬은 조동찬 코치와 함께 2루에서 수비훈련을 했다. 조동찬 코치가 토스해주는 공을 받아 1루로 던지는 연습을 반복했다.
시즌 초 준수한 타격과 안정된 수비로 자리를 잡는듯 했던 김지찬, 그러나 부담감 때문인지 실수도 반복됐다.
코칭스탭은 김지찬을 살려내기 위해 힘을 아끼지 않고 있다. 잘하는 부분은 칭찬하고 못하는 부분은 고칠 수 있도록 많은 조언을 해줬다.
전날 경기에서 김지찬은 타구를 잘 잡아내고도 악송구를 범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6회 롯데 한동희의 우익수 앞으로 빠지는 땅볼 타구를 잡아 1루에 악송구를 범하며 주자를 내보냈고 2사 만루 위기, 전준우에 2타점 2루타를 허용하며 실점했다.
지금껏 잘해왔기에 실수는 있어도 좌절 할 수는 없다. 김지찬은 시즌을 치르면서 한단계 더 성장 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