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농구선수 출신 하승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승진 소속사 체리쉬빌리지 관게자는 "하승진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하진 않았지만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어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오늘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승진은 현재 자택에서 방역 당국의 지시를 기다리고 있으며 아내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특히 하승진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까지 마쳤으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농구선수 출신 하승진은 현재 MBN '병아리 하이킥' 등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KBS 2020 도쿄올림픽 해설위원으로도 발탁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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