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까지 계획된 경찰공무원 채용 증원 이슈에 맞춰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 경찰이 최신 과목 개편 사항을 반영한 '2022 확대채용패스' 강좌를 마련했다.
'2022 확대채용패스'는 내년까지 최신 강의를 지원한다. 불합격 시 수험표 사본만 제출하면 다음 시험까지 수강 기간을 무료 연장해준다. 전 교수진의 전 강의를 충분히 들은 후 수강생은 최종 합격 이후 인증을 통해 수강료도 돌려받을 수 있다.
에듀윌 경찰은 "2021년도 대한민국 브랜드만족도 경찰 교육 1위에 오르며, 최근 1년 동안 합격자를 꾸준히 배출하며 수강료 환급 시스템으로 수험생분들의 학습 의지를 이끌어왔다"며, "에듀윌 경찰이 준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다양한 수강 혜택이 에듀윌 회원분들의 합격 소식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에듀윌 경찰 합격자 수는 15년 대비 709%까지 성장했다. 에듀윌 측에 따르면 수강료 환급 시스템은 현재 학습 동기 부여 및 합격자 배출을 증명하는 대표 아이템이 되었다. '2022 확대채용패스'는 내년 시험도 대비하기 때문에 수험생은 지금 2022년도 경찰공무원 수험을 준비할 수도 있다.
에듀윌 경찰의 전문 교수진 40여명이 내년 경찰공무원 과목 개편 사항을 안내한다. 최신 강의로 수강생은 출제 기준에 맞는 공부를 이뤄갈 수 있다. 수강생 전원에게는 '올케어 학습 관리' 서비스로 학습 효율을 더 높여준다. △경찰 기출 반영 '온라인 면접 특강' △ 식단 관리 '온라인 체력 특강' △실전 대비 '합격예측 모의고사' △학습 점검 '최신 판례 특강' △글쓰기/IT 최신 강의 '가산점 특강' 등으로 필기시험 이후 면접도 바로 준비 가능하다.
수험생은 100여명의 학습 매니저에게 수험 생활도 관리 받을 수 있다. 일대일 코칭 시스템으로 학업 관리, 학습 목표 설정, 최신 시험 정보 등 상담을 통해 공부 슬럼프를 방지한다. 기타 기술 서비스와 함께 상시로 온라인 강의 품질 상태도 확인해준다.
2022년 경찰공무원 채용 증원 대비를 위한 부가 학습 자료도 다양하다. 선착순 한정으로 초시생을 위한 '토익+퀵 지텔프 강의', '한능검 강의'를 제공하며, 할인 혜택도 추가 마련했다.
'2022 확대채용패스' 강좌에 대한 내용은 에듀윌 경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사이트 방문 시 합격생이 직접 답해주는 Q&A로 시험장의 분위기와 학습 방법도 알아갈 수 있다.
한편, 에듀윌은 세 번의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 정부기관상 13관왕에 빛나는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리서치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조사 결과 1위에 올랐으며, KRI 한국기록원에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세 번 공식 인증받았다. 이와 같은 업계 유일 '합격자 수 최고기록'은 아무도 깨지 못한 기록이다.
김강섭 기자 bill1984@sportschosun.com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 1.'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2.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3.[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