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발레리나 윤혜진이 딸 지온 양의 온라인 수업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얘 줌 좋아하네..양쪽 귀에 꽃을 달고..괜찮은거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지온 양은 온라인 수업을 들으며 귀에 꽃을 달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윤혜진은 "엄지온의 zoom 인생은 시작이 되었고, 난 밥 인생이 시작됐다"라며 딸이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수업을 시작함에 따라 해야 할 집안 일이 늘었음을 전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현재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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