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38kg' 산다라박, 고삐 풀린 먹방 "삼계탕+통닭+돈가스까지, 너무 맛있어" by 정유나 기자 2021-07-13 05:01:1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치팅데이를 즐겼다.Advertisement산다라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복이라 삼계탕, 전기구이 통닭 그리고 돈가스까지..흐억 너무 맛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산다라박이 초복을 맞이해 먹은 다양한 음식들이 담겨있다.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음식들이 군침을 자극한다.Advertisement한편 산다라박은 "평생 몸무게가 38~39kg을 넘은 적이 없다. 평생 소원이 살찌는 거였다. 노력해서 7~8kg을 찌웠다. 45kg 넘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