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병원 투어를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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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언니 아프지마세요. 제 맘이 아파요' '언니는 아주 튼튼해'라고 발바닥 치료받으며 답장을 했지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엄청 씩씩한 척 하지만 쉬는 날에는 병원투어 중이에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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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이지애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애는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에도 잡티 하나 없는 꿀피부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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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지애는 이석증으로 어지럼증과 메스꺼움을 호소해 걱정을 사기도 했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4년 KBS 아나운서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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