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FC바르셀로나의 스왑딜 제안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언론 스포츠몰은 14일(한국시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주앙 펠릭스와 FC바르셀로나의 앙투안 그리즈만의 스왑딜 얘기가 있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FC바르셀로나는 마음이 급하다. 자유계약(FA)으로 풀린 리오넬 메시와의 계약이 무척 다급하다. 관건은 자금. FC바르셀로나는 최근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다. 구단은 자금 확보를 위해 선수 매각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스페인 언론 마르카의 보도를 인용해 'FC바르셀로나가 그리즈만과 펠릭스 교환을 제안했다. 하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펠릭스를 놓아줄 생각이 없다는 이유로 거절했다'고 전했다.
한편,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뛰다 2019년 여름 FC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그는 2020~2021시즌 20골을 넣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