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발리에서도 미모 관리에 열을 올렸다.
가희는 15일 인스타그램에 "살은 좀 붙은것 같기도 한데.. (운동 일도 못하고 있습니다) 붓기는 없는 그런 느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다음 유튜브 콘텐츠 주제는 '마이 블랙 비키니'"라고 예고했다.
가희는 "노출이 많은 만큼 피부 관리도 신경쓰이죠? 마시고 바르고 문지르고 하면 진짜 쉴틈도 없어요. 붓기가 생길 틈이 없다구용"이라며 자신만의 뷰티팁을 알렸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스케줄을 위해 잠시 귀국했던 가희는 약 한 달간의 한국 생활을 마치고 지난달 9일 발리로 돌아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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