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트레저 멤버 소정환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6일 YG엔터테인먼트는 "소정환이 오늘(7월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앞서 13일 확진된 도영과 소정환 외 트레저 다른 멤버들과 스태프는 현재까지 진행된 추가 검사에서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정환은 최초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자가격리 상태에서 간이진단키트를 통해 꾸준히 건강을 체크하던 중 양성 반응이 나왔고, 이어진 PCR 검사에 추가 확진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와 스태프들의 건강을 최우선해 선제적 안전 조치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방역 당국의 역학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레저는 지난해 데뷔했으며 지난 3월 일본 정규 앨범을 발표,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다음은 YG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트레저 멤버 소정환이 오늘(7월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알려드립니다.
앞서 13일 확진된 도영과 소정환 외 트레저 다른 멤버들과 스태프는 현재까지 진행된 추가 검사에서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소정환은 최초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자가격리 상태에서 간이진단키트를 통해 꾸준히 건강을 체크하던 중 양성 반응이 나왔고, 이어진 PCR 검사에 추가 확진됐습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와 스태프들의 건강을 최우선해 선제적 안전 조치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방역 당국의 역학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습니다.
걱정해주시는 팬분들과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헌신 중인 의료진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변동 상황이 있으면 신속하고 정확하게 또 알려드리겠습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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