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김광현(33)이 시즌 5승을 향해 2이닝째 순항 중이다.
Advertisement
김광현은 18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 선발등판해 1회 볼넷 한 개를 내줬지만 무실점으로 버텨냈다.
김광현은 지난 4일 샌프란시스코전에서 7이닝 3안타 2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한 바 있다.
Advertisement
1회 초는 가볍게 처리했다. 선두 오스틴 슬레이터를 유격수 땅볼로 유도한 뒤 도노반 솔라노도 유격수 땅볼로 아웃시켰다. 마이크 야스트렘스키를 볼넷으로 내보낸 뒤 KBO 출신 다린 러프를 우익수 플라이로 마무리지었다.
2회 초도 실점없이 넘겼다. 선두 윌머 플로레스를 유격수 땅볼로 아웃시켰고, 후속 커트 카살리를 3루수 땅볼로 처리했다. 이어 스티븐 듀가르를 중견수 플라이로 잡아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