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제시 린가드(맨유)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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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토크스포츠는 17일(한국시각) '린가드가 맨유로 돌아왔다. 그는 웨스트햄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 유스 출신 린가드는 지난 시즌 팀에서 자리를 잡지 못했다. 기회를 찾아 떠났다. 선택은 적중했다. 그는 웨스트햄으로 임대 이적해 부활을 알렸다. 유로2020을 앞두고 잉글랜드 국가대표 예비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을 정도. 시간이 흘러 그는 다시 맨유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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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스포츠는 '린가드가 맨유로 돌아왔다. 거취가 불분명하다. 그는 지난 시즌 웨스트햄 소속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6경기에서 9골-4어시스트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또 다른 언론 디애슬레틱의 보도를 인용해 '린가드는 맨유와 계약이 1년 남았다. 3000만 파운드 수준으로 평가된다. 린가드는 맨유 1군 자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마커스 래시포드, 브루노 페르난데스 등이 앞서 있다. 린가드는 현재 웨스트햄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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